불꽃놀이
몇년전 딸 지현이가 지금은 멋진 사위가 되어린 인우랑 서울 불꽃축제 보러 한강어디론가 이른시간 둣자리까지 챙겨서 퇴근후 간다고 뭘 그리 대단한 불꽃놀이라고ᆢ시원찮게 생각했었던 내가 무색할 정도로 드디어 이 나이에 맞는 서울불꽃 놀이축제 서대문 언니 아파트 뒤안산에 올라가서 동생과 넘넘 열심히 화려하게하늘을 횐하게 번저나가면서 각양각색으로 크게 터져 흘러내리는 훌륭한 모습 ᆢ와 와~~~~~~~대단하게 멋지기에 그렇게들 여기저기 모여서 모두들 함성과 함께 축제를 즐기는것 같았던 하루의 밤하늘이였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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