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국에서 9조 원 벌어서 영국에 압수당한 사기꾼
40대 중국인 여성 사기꾼 '첸즈민' 중국에서 13만 명에게 다단계 사기를 치고 모은 돈 9조 원을 비트코인으로 세탁해서 해외도피를 하던 중 영국에서 체포됨. 영국 정부는 압수한 비트코인을 피해자 보상에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는데, 자금세탁을 했던 2017년 당시보다 비트코인 가치가 크게 올라 피해자 보상을 하고도 자금이 남을 것 같다고... * 출처 : https://v.daum.net/v/202511121712163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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