뭐야 누구세요 무슨 일로 오셨어요 원 문 : 낮에 개집에 묶여 있을 때 근처에 있던 살무사에게 장난을 걸다가 코끝을 물려버린 것 같습니다. 얼굴이 잔뜩 부어올라 밤늦게 응급으로 동물병원에서 진료를 받았지만, 다행히 큰일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. 개가 살무사 독에 대해 어느 정도 항체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몰랐습니다. (물론 죽는 경우도 있는 듯합니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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