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 여성이 지하철 개찰구 문에 목이 낀 채 오도 가도 못하고 있습니다. 또 다른 남성은 양 문 형태로 열리는 개찰구 틈에 팔부터 몸을 욱여넣더니 아무런 제지 없이 통과합니다. 누구는 걸리고, 누구는 빠져나갔지만 이 두 사람 다 지하철 무임승차를 시도한 시민들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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