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외국인 음식값은 2배"…일본 유명 라멘집 '이중 가격' 논란
일본 오사카의 한 유명 라멘집이 '이중 가격' 논란에 휩싸였습니다. 외국인 메뉴에 적힌 음식 가격이 일본어로 된 메뉴판 가격보다 2배 가까이 비쌌습니다. 해당 식당의 온라인 리뷰창에는 이중 가격을 경험한 한국인들의 비난 댓글이 쏟아졌는데요. 최근 이 식당은 이중 가격에 항의한 중국인 손님과 실랑이 후 '중국인 출입 금지' 공지를 올려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. 지금, 이슈의 현장을 실시간으로! ☞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/ @jtbc_news ☞JTBC유튜브 구독하기 ( / jtbc10news ) ☞JTBC유튜브 커뮤니티 ( / jtbc10news ) #JTBC뉴스 공식 페이지 https://news.jtbc.co.kr 페이스북 / jtbcnews X(트위터) / jtbc_news 인스타그램 / jtbcnews 제보하기 https://news.jtbc.co.kr/report 방송사 JTBC (https://jtbc.co.kr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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